전체 글30 Toss Frontend Fundamentals 모의고사 2회 후기 들어가며토스 프론트엔드 모의고사 2회에 참여했다. 1회에서는 구현 과제가 포함되어 있었던 반면, 이번 2회에서는 이미 동작하는 코드를 제공하고 이를 리팩토링하는 것이 과제였다. 동작에는 문제가 없지만 품질이 낮은 코드를 개선하는 과제였다. 나는 시간 제한을 두지 않고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오래 걸렸다. 1회때 보다는 성장한 것이 체감되었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과제제공된 코드는 회의실 예약 시스템으로, 두 개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었다.ReservationStatusPage: 예약 현황 조회, 내 예약 목록, 예약 취소 기능 RoomBookingPage: 예약 조건 필터링, 회의실 목록 조회, 예약 생성 기능두 페이지 모두 하나의 파일에 로직과 UI가 모두 들어가 있.. 2026. 3. 29. AI 데이터센터 서비스 TECH 세미나 후기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6867 국가 AI데이터센터 서비스 Tech 세미나 개최…우수 사례 공유 - 남도일보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국가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활용성과를 공유하고, 산업 확산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23일 사업단에 따르면 사업단은 이날부터 다음날인 24일까지 여수 유www.namdonews.com 작성중 2025. 11. 1. 효과적인 견적 산출 방법 - 플래닝 포커, 인셉션 덱 불완전한 추측에 시간을 쓰기보다 확실한 구현에 시간을 쓰자개발하기 전의 작업량 추정은 어림짐작에 불과하다.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애매한 걸 명확하게 만드려고 하지 말자차라리 견적은 신속하게 끝내고 직접 경험을 하자 견적은 실제 작업할 개발자가 낸다.개발 이전의 요구 사항과 관련된 작업도 개발자가 참여해야 한다.프로덕트 오너와 함께직접 코드를 짜는 것 말고도 아키텍처를 설계하거나 검토하는 작업부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정리하는 일까지 모두 개발자가 진행내용도 잘 알고 구현할 능력도 갖춘 사람은 개발자밖에 없기 때문 스크럼 팀에서 견적을 낼 때 가장 잘 알려진 방법으로 플래닝 포커가 있다.모두 같은 숫자가 나오면 합의 완료.서로 다른 숫자가 나오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돌아가며 설명한 다음에 다시 한번.. 2025. 5. 12. 프론트엔드 다이빙 클럽 회고 놀러오세요! 프론트엔드 다이빙 클럽프론트엔드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프론트엔드 다이빙 클럽을 소개합니다.toss.tech LinkedIn Viva Republica (Toss) 페이지: [Frontend Diving Club] 프다클 여섯번째 모임 참가 신청 오픈 다양한[Frontend Diving Club] 프다클 여섯번째 모임 참가 신청 오픈 다양한 회사의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 모여 노하우를 나누는 프론트엔드 커뮤니티, ‘프론트엔드 다이빙 클럽’ 25년 첫 모임에 신청하kr.linkedin.com토스에서 주최하는 프론트엔드 다이빙 클럽에 선정되었다.이전에는 자격이 되지 않아 지원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나도 많이 성장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프다클에 참석하기위해 시간차.. 2025. 2. 8. 스타트업 서류 전형에서 좋은 인상을 전달하는 방법 최근 회사에서 채용을 진행하며 이력서를 검토할 기회가 있었다.누군가를 평가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채용이 회사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서류를 열심히 검토했다. 이력서를 볼수록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 패턴들을 이용하여 점점 빠른 속도로 이력서를 확인해나갔다. 물론 이 패턴에 벗어나는 이력서가 있을 수 있지만 한정된 시간안에 많은 이력서를 보기 위해서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마감 후 확인해보니 한 명뽑는 자리에 270분이 지원해주셨다.)이 과정에서 내가 느낀 패턴과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법론을 종합하여, 서류 전형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포인트를 정리해봤다.다만 채용에는 정답이 없으며 기업이나 담당자에 따라 관점이 다 다를 수 있다.주관적인 생각 또한 많이 담겼기 때문에 취사.. 2024. 11. 10. TypeScript Assertion - 특정 타입을 확신할 수 있는 경우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하다보면 아래와 같은 상황을 자주 볼 수 있다. const foo = useQueryParams("foo") // {title: string} | undefinedreturn ( {foo.title} // Error: undefined일 수 있음) 그리고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곤 한다. const foo = useQueryParams("foo") // {title: string} | undefined/* 1. Early Return 사용 */if (!foo) { return null}/* 2. Optional Chaining 사용 */return ( {foo?.title} ) 하지만 사용하는 페이지에서 무조건 foo가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면 (없으.. 2024. 6. 18. 이전 1 2 3 4 5 다음